기미의 새 치료법-파스텔 토닝
미즈피부과09-12 16:06 | HIT : 15,215
   아침,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임을 실감하지만 여름내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한층 더 검게 보입니다. 특히 눈주위에 시커멓게 드리운 기미의 흔적은 화장으로 가릴수록 더 두드러져보입니다.

   난치성 기미의 최신 치료법인 파스텔 토닝은 피부 깊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함으로써 악성으로 불리는 진피형이나 혼합형 기미 뿐 아니라 오타반점, 잡티를 함께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.

  섬유아 세포를 자극하여 모공과 탄력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.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-2주 간격으로 보통 5-10회정도 반복시술하면 맑고 탄력있는 피부로 바뀝니다.

   특히 시술후 1-2시간정도 약간 붉어보이는 외에는 검게 딱지나 가피가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므로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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